탁트인 공간이 너무 좋았어..ㅋ
아파트가 주변에 주욱 있었는데..
정말 살고 싶었음..
여기 바다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Haymarket 찾다가 실패해서..
이리저리 걷다가 찾은곳..
이게 아파트 들인데..
정말 멋지지 않어?ㅋ
정말.. 살고 싶은 동내야..ㅎ
아침에 눈뜨면 행복이 절로 생길거 같어..ㅋ
여기는 Park St. 위에 있던 건물인데..
메사추세츠주 하우스라 되어있던데..
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요건 바로 앞의 공원..
평화롭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공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