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tav Klimt

Posted at 2008/01/28 18:11 // in Save Points // by dr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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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크게 관심을 가지는건 아닌데..
클림트에 대한 책을 읽은 후 클림트의 미술작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미적감각 0 인 내가 봐도..
뭔가 알 수 없는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그림들이다..

뭐에 빠지면 죽어라 파보는 성격이라..
역시나..
클림트에 대한 뒷조사(?)를 열심히 해 봤는데..

그가 그린 그림의 몽환적 표정이나..
알 수 없는 분위기에 매료된거 같다..

나도 이참에 Kiss 퍼즐을 사서 하나 맞춰볼까!?ㅋ
2008/01/28 18:11 2008/01/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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