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막심

Posted at 2010/01/05 16:21 // in Ordinary days // by dr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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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09년 1년동안 무려 45학점을 듣고 성적 올리려고 바둥거렸으나..
아직도 멀고먼 꿈의 학점 3.5......ㅅㅂ.....
(재수강만이 살 길인가.. 진짜 듣기 싫은데......)
당장 상반기 원서 어쩔겅미.. 젠장.. OTL..
지원서 넣자마자 휴지통으로 날라가겠군..ㅠ_ㅠ

누가 대학교 1,2학년은 놀아도 된다 한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0/01/05 16:21 2010/01/0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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