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갑니다..
어느덧.. D-31 입니다..
짧지만은 않은 2년동안..
많은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수한 사회라..
컴퓨터를 공부하는..
새로운 방법도 익혔고..
좁은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하며..
다양한 것들을 배웠습니다..
처음엔 그냥 쌩 보병가서..
삽질이나 하다 와야겠다 생각했는데..
좋은 환경에 있게 되어..
나를 발전시킬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년의 시간이 아깝지만은 않습니다..
어느덧.. D-31 입니다..
짧지만은 않은 2년동안..
많은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수한 사회라..
컴퓨터를 공부하는..
새로운 방법도 익혔고..
좁은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하며..
다양한 것들을 배웠습니다..
처음엔 그냥 쌩 보병가서..
삽질이나 하다 와야겠다 생각했는데..
좋은 환경에 있게 되어..
나를 발전시킬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년의 시간이 아깝지만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