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스타일의 변화

Posted at 2008/04/30 02:06 // in Ordinary days // by drDorothy
예전에 만들어둔 코드들을 보면서..
최근의 내 코딩 스타일이 바뀐걸 깨달았다..

무조건 클래스를 만들어서 독립 모듈로 분리하기 보단..
공용 함수같은걸 만들어 연결하는걸 더 선호하고 있다..

아마 가장큰 차이는..
예전엔 C++로 주로 코딩을 해서 클레스를 많이 쓴듯 하고.. (new 명령의 편리함도 좋았다..)
요즘은 C로 코딩을 많이 해서 구조체를 많이 쓰면서 포인터 연산을 엄청나게 많이 사용한다..

하긴..
포인터 연산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최근에 제작한 프로그램과도 상관이 있지만..

여튼..

클레스에서 자주 사용하던 가상함수들이나 기타 잡다한 지식들이..
점점 잊혀져 가는게 문제다..
(윈도창 만드는법도 다 까먹을 지경..)

그래도..
개발자에게 제일 필요한 기술인..
현재 나에게 주어진 과제를 분해하여..
도식화후 공통된 패턴이나 알고리즘을 뽑아내는 능력은 점점 향상되어 가는것 같다..

(그러나.. 이것도 언어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거..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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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메모리에서 패턴을 검색해서 자동 수정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1. 일단 대상 프로세스에서 메모리 덤프를 뜬다..
2. 숫자로 쌩으로 비교하기엔 너무 빡세니까.. 디스어셈블링을 한다..
3. 내가 미리 찾아둔 어셈블 코드와 비교를 해본다..
4. 해당 위치를 찾았다면.. 점프코드나 기타 코드로 바꾸고 위치를 재계산해서 넣는다..

이런 기본 프로세스로 돌아간다..
2008/04/30 02:06 2008/04/30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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