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국일도 가까워 지고..
전역도 해서..
술자리가 많았다..
최근 일주일의 술값을 계산해 봤는데..
자취할때 한달에 쓰던 돈이 나왔다 ㅡ_ㅡ..
느는건 뱃살이고..
주는건 돈이고..
이러다 E.T몸매 되겠다 ㅡ_ㅡ..
여튼..!
많은 술자리에서 다음날도 쌩쌩히 술자리에 갈 수 있게 도와준..
"여명808" 의 힘이 대단!! ㅡ_ㅡ..ㅋ
그런데..
이상한게..
월요일에 바에서 주던 오가피즙이..
여명808이랑 맛이 비슷하다 ㅡ_ㅡ..
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