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약속시간은 위험수위

Posted at 2009/02/07 03:58 // in Ordinary days // by drDorothy
6시 30분까지 용산역으로 가야함..
지금시간 3:50분..

남은시간 == 별로 없음..

왜 이렇게 되었냐고!?..

집에 도착시간.. 밤 11시..
씻고 배고파서 간식만들어야겠다고 마음먹은게 11시 30분..
간식용 감자 삶고, 소스만들고, 먹고나니 1시..
"숙제끝내고 가야지"라 마음먹고 숙제 종료후.. 2시..
잠시 궁금한거 찾다보니.. 2시 30분..
허거걱 거리며 어쩌지 고민후.. 잠자리에 눕기까지 10분(?)
기차에서 뭐먹지 고민하다가 잠을 못잠..
"젝일슨"을 외치며 일어나 시계를 보니 3시..
"아놔.. 몰라 안자고 가지머"라 마음먹기까지 10초..

뭐하지? 고민차..
집에 아픈사람 있다고 전해들은것이 떠오름..
아침에 밥이나 먹으라고 요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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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요리 종료후 글쓰고 나니 4시..
잠은 마구마구 쏫아지기 시작.......
그냥 전화 꺼두고 자버릴까 ㅡ_ㅡ!?........................

2009/02/07 03:58 2009/02/0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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