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나지 : 비밀의 계단 (2007, The Orphanage / El Orfanato)

Posted at 2008/02/16 15:43 // in Save Points // by dr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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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고왔다!!..
일단.. 전체적인 평은.. 재미있었고..
다만, 여자들의 비명소리에 영화에 집중이 안되고 웃기기만 했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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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아이.. ㅡ_ㅡ!~


에이즈 걸린 애랑 잘도 뽀뽀도 하고..
여튼.. 엄마쪽이 대단!! ㅡ_ㅡ..

이 영화의 결론을 꺼내보면..

"자식 잘 만나야 한다" 로 함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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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삐뚤어진 아이 같으니라고!!..


초반에 애가 이상하니..
헛걸 보고 싸돌아 다니다가 실종되니..
애엄마 애타서 실성해서 찾아다니고..
애엄마는 애아빠말 안듣고 고집피우다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저세상 가고..
아빠도 막판에 실성해서..
저세상가는듯한 분위기고..

결국은 애가 문제다 ㅡ_ㅡ
모든 원인의 제공은 애가 다했어!!..

애한명으로 인한 가족 자살극이야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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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부부 같으니라고..


두사람은..
입양할때 부터 잘 했어야 했어~

애가 삐뚤어 지면서 가정 파탄이 난거 아냐!..
진작진작 입양이라 가르쳐 주던가 ㅡ_ㅡ!!..



그리고..
여담인데..

나에게 있어..
이 영화 최고의 반전은..

오퍼나지 = 계단 인줄 알았는데 ㅡ_ㅡ..
오퍼나지 = 고아원 인거 ㅡ_ㅡ..
2008/02/16 15:43 2008/02/1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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