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09.07.25)

Posted at 2009/07/28 03:39 // in Save Points // by drDorothy
안그래도 안동에 한번 내려가려 했는데..
성욱이가 간수치 3000을 찍었다는 소릴 듣고..
구경차 병원에 가봤더니..
완전 캐멀쩡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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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말 몸져 누워있고 인공호흡기도 달린 그런걸 잠시 상상했었는데.. ㅡ_ㅡ..
뭐.. 이번엔 일단 패스.. ㅡ_ㅡ..

오랜만에 오률이를 본건 좋았는데.. 민우, 대기, 빵준은 봐도 그냥 별 감흥이 없구나..
그나저나.. 이날 고기만 먹고 튄 쓰레기 성욱은 부두인형 사서 평생동안 저주할거임..

암튼.. 다같이 술좀 먹고.. 노래방을 갔더니...
민우 장렬히.. 사망.. ㅉㅉ..
술자리서 나보고 머라더니.. 딱걸린거임..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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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럽게.. 꿈속을 방황하는 불쌍한 민우를 앞에두고..
대기와 빵준의 행각을 동영상에 담아 고이고이 간직해야지 ㅡ_ㅡ;..
(민우야~ 난 가만히 있었음 ㅡ_ㅡ..)

먼저.. 이건.. 꿈속을 방황하는 어린양을 농락하는 악의 무리 2인방..


요건.. 젓가락으로 잠든 어린양을 깨우는 변태적 행각을 보이는 2인방..

2009/07/28 03:39 2009/07/28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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