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모로 활용 가능한 바카디 151을 새롭게 맞이했다.. (2만원..)
어떤 쥬스나 탄산음료라도 소량만 넣으면 새로운 맛의 술로 변화시켜주는 만능친구..ㅋㅋ
(그냥 쌩으로 먹으면 내장기관에 구멍난곳 있나 자가 진단용..ㅋㅋ)
술 주제에 경고가 크게 붙어있다..

불탄다니 뭐 ㅡ_ㅡ..
하긴 알코올 도수가 75.5 도이니 ㅡ_ㅡ..
응급상황 발생시 소독용 알코올 대신 사용가능할지도 ㅡ_ㅡ..

병 입구도 화제 방지차 독특한 모양임..

이걸로 박하디는 3종류를 먹어봤는데.. 그냥 다 독하다 ㅡ_ㅡ..
개인적으로 바카디 골드쪽이 좀 독특한 향이 있어서 좋았고..
151은 그냥.. 가끔씩 ㅡ_ㅡ.. 정말 스릴을 즐겨보고 싶을때나 ㅡ_ㅡ..
그나저나 요즘 바카디 새로운거 나왔다던데.. 그것도 사봐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