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문을 열어봤지만..
허기진 배를 빠르게 채워줄 만한 음식이 안보이는 가슴아픈 모습..
만두 & 햄 & 소세지 등의 음식은 이미 입에 물린상태라..
뭘 먹을까 고민중..
낫토 발견..!!
한국서 만든 낫토의 맛을 보려고 사둔건데..
갑자기 눈에 팍팍 들어왔다!!..
일단 재료준비 해주시고..
열어보니 안쪽엔 일본것 처럼 간장이 함께 들어있었다..
(이 얼마나 오랜만에 먹어보는 낫토인가..ㅎㅎ)
팔은 많이 아펐지만..
열심히 비벼(?) 주시고...
(열심히 많이 돌릴수록 맛있다던데? 정말인가..)
밥 위에 살짝 올리고..
맛있게 비벼먹어본 결과........
그냥.. 뭐..........
먹을만 했다 ㅡ_ㅡ;;....
(난 좀더 진한맛을 원한다고!!..)
뭐랄까....... 뭔가 좀 빠진듯한 맛...
비싸긴 미국보다 더 비싸고...ㅜ_ㅡ
어디 맛있는 낫토 파는곳 없나... ㅜ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