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맞이 세도나 여행을 다녀왔다!!..
사람 구성은 일본인:4 한국인:5 총 9명..
막판에 찢어지긴 했지만 일단 시작은 9명이 했음..

아리조나주는 처음이라 시작은 즐기는 마음으로 가볍게~
허나.. 차차 불행의 전조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사람 구성은 일본인:4 한국인:5 총 9명..
막판에 찢어지긴 했지만 일단 시작은 9명이 했음..
아리조나주는 처음이라 시작은 즐기는 마음으로 가볍게~
허나.. 차차 불행의 전조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세도나 사진 [열기]
자고 일어난 다음은 크레이터 볼케이노(?) 암튼 뭐 그런 이름의 지역에 놀러갔다..
옷을 보면 날짜 구별이 되는게.. 붉은옷은 토요일.. 아이보리색은 일요일이다..
화산지대 [열기]
이렇게 돌아다니다가..
팀을 가르게 됬는데.. 일본인4(+한국인1) vs. 한국인4 로..
한쪽은 운석낙하지점..
나를 포함한 다른 팀은 그랜드케니언으로 이동했다..
그랜드케니언 [열기]
이번 여행서 얻은 교훈..
선인장 근처에 가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