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환 in San Diego (08.07.27)

Posted at 2008/08/12 14:46 // in Memories // by drDorothy
사진 정리하다보니.. 안올린 사진이 있길래 낼름 올려봤음..
샌디에고 동물원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

아무튼 동물원이 좀 컸던 관계로..
리프트 타고 젤 위쪽부터 차례로 내려오는 순서로 관람하기로 합의하고 리프트를 기다렸다..

resize_imageresize_imageresize_image

기다리다 심심해서 사진이나 찍었다..
뒷쪽의 마이클(스웨덴:미카엘)은 키가 좀 큰 관계로 알아서 숙여주는 센스가 돋보이는군..
저렇게 티나게 숙여줄 필요는 없는데 ㅡ_ㅡ.. (내가 키가 작아 보이자나 ㅡ_ㅡ..)
아무튼.. 리프트 타고 가면서도  심심했던 나머지 마구 찍어댔다..

resize_imageresize_imageresize_image
resize_imageresize_imageresize_image

아무튼 처음 내려서 본건 작은 노루였다..
옆의 일본애가 귀엽다고 하는데.. (카와이(?)가 귀엽다가 맞다면..)
개인적으론 어떤 맛일까가 궁금.. (요즘은 이상한걸 많이 먹다 보니.. 자연스런 생각..)
resize_imageresize_image
resize_imageresize_image

그리고.. 주우욱 내려가다보니..
북극곰이 불쌍하게도.. 이 덥디더운 샌디에고에서 고생하는 장면이 보였다.. (이건 동물학대야..)


뭐.. 동물원 답게.. 오랑우탄 & 고릴라 시리즈도 있었고..


알 수 없지만.. 샌디에고 동물원의 순위권 동물이라는..
중국산 팬더도 있었다..


뭐.. 기타 잡다한 코알라를 시작으로 기린, 코끼리, 얼룩말, 원숭이 등이 있었고..


아무튼 사실상 동물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냥 이곳저곳 놀러다녀 보는거지..)

resize_image

한병마다 동물을 돕다니..ㅉㅉ
북극곰씨의 코카콜라 광고만으론 살기 힘든가!?ㅋㅋ

뭐.. 아무튼.. 기념품 가계에서 장난도 좀 쳐보고..
resize_imageresize_image

도촬도 좀 해보고..

resize_imageresize_imageresize_image

이상한 사진도 좀 찍어보고 ㅡ_ㅡ;;

resize_image

아야카.. 미얀 ㅡ_ㅡ;;..


이렇게 샌디에고 동물원 탐사 끝!!..

resize_image

2008/08/12 14:46 2008/08/12 14:46

http://d-story.net/tc/blog/trackback/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