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환 in San Diego (08.07.13)

Posted at 2008/07/14 09:39 // in Memories // by drDorothy
오늘은 우리집 아주머니랑 아저씨 결혼 30주년겸 손자의 3번째 생일기념으로 해변가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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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조금 안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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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쓰레기통이 따로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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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즐기는 발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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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랑 아저씨내 형님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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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랑 딸과 딸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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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3살인 크리스토퍼


수영복이랑 잔뜩 준비해서 갔는데 날이 너무 안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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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물엔 한번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바로 후회했음.. (너무 추워서..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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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하나 걸치고 있는 불쌍한 모습


애들이 많으니..
분잡스럽고.. 시끄럽고.. 정신사나웠음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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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저씨 배가 좀 안습임..
허나.. 여기선 평범한 사이즈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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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놀이 하는거 싫어하는데..
이 개념없는 폴로씨는 자꾸 축구 하잰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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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안해서 삐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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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애 하나 붙잡고 노는중


날이 좀 따뜻해 지길 빌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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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흐리다..
폴로는 드디어 사람들이랑 축구를 하는데..
10분도 안되서 집으로 출발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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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으로 하는 운동은 다 싫어 ㅡ_ㅡ
2008/07/14 09:39 2008/07/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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