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 있고 해서.. 해변에 살좀 불살라 볼라고 갔더니..
구름 잔뜩 끼고.. 얼어 죽을듯한.. 추위가 반갑게 썩소를 날려 주셨다..
위의 사진을 보라..
얼마나 날이 흐린가..
그러나..
위의 사진에 보이듯..
해변 바로 옆 동내는 하늘이 푸르다 ㅡ_ㅡ....
이런 어처구니 없으신 날씨께 욕을 드리고..
다른곳으로 이동하려 차를 운전하다 보니..
해변의 하늘도 맑게 개이기 시작했다....
...
..ㅅㅂㄹㅁ..
...
안가
이런 하늘이지만..
잠을 잘 수 있는 대단한 영안이형에게 박수를..

구름 잔뜩 끼고.. 얼어 죽을듯한.. 추위가 반갑게 썩소를 날려 주셨다..
위의 사진을 보라..
얼마나 날이 흐린가..
그러나..
위의 사진에 보이듯..
해변 바로 옆 동내는 하늘이 푸르다 ㅡ_ㅡ....
이런 어처구니 없으신 날씨께 욕을 드리고..
다른곳으로 이동하려 차를 운전하다 보니..
해변의 하늘도 맑게 개이기 시작했다....
...
..ㅅㅂㄹㅁ..
...
안가
이런 하늘이지만..
잠을 잘 수 있는 대단한 영안이형에게 박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