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환 in Las Vegas (08.08.10)

Posted at 2008/08/11 07:03 // in Memories // by drDorothy
오늘은 드디어 집에 가는길..
오늘은 무려 8시간이 넘게 차에 있었다 ㅡ_ㅡ..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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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없는 도로를 달리느라 지겨워 죽는줄 알았다..
가다가 옆엔 모래바람 소용돌이가 반겨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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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덤으로..
산불까지 반겨주니..
이 얼마나 지루하지 않은 운전인가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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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인해서 한국의 산같은 풍경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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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한국의 산(?) 같지 않은가..ㅋ
아무튼 LA까지 가는건 좋았다..

하지만!!

LA에서 샌디에고까진 완전 개판 ㅡ_ㅡ..
처음 한 30분 달리나 싶더니..
도로가 막혀서 무려 3시간 이상 걸렸다.. ㅡ_ㅡ..
가다 멈추다를 반복하니 피로도 급 상승..
정말 앞차 박아버리고 그냥 질주하고픈 욕망을 참느라 힘들었음..
2008/08/11 07:03 2008/08/1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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