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11시에 사뿐히 일어난 다음..
피자한판 룸서비스로 시켜먹고 오후 3시부터 일과 시작..
일단 처음으로 간곳은.. MGM호텔..

사자가 이 호텔 상징이다..
호텔 이름만 보고 아는 사람도 있으려나??

이 장면의 그 MGM이 만든 호텔이다..
사자가 요란스런 호텔답게 안에 사자가 살고 있다..

요런 카지노를 지나면..

사자 서식지가 있다..
예낸 맨날 카지노 보고 산다..
예내도 스트레스 쌓일듯..
아무튼 다음 장소로 트레져 아일랜드 호텔에 해적선 쇼를 보러 이동했다..

요건 주차장에서 잘못 나와서 보게된 Wynn 호텔.. 목요일 밤엔 여기서 수중발레쇼(?)를 볼 예정..
(표값이 무려 16만원.. OTL.. 허나 내돈이 아니라 과감히 사버림.. ㅡ_ㅡ)

요건 바로 앞 호텔인 PALAZZO 호텔인데.. 묘하게 끊어 읽힌다.. (PAL - A - ZZO)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트레져 아일랜드 쇼가 시작하기 전에 사진 몇장 찍었다..
아마 이 배가 쓰이는듯..ㅋ
허나 이게 왠일.. 쇼가 5시 반인줄 알았는데.. 7시였다..
그래서 시저의 궁전에 놀러가서 명품점을 둘러보러 이동..
으리으리해 보이는가? 안의 가계도 알 수 없는 포스를 풍기며 들어오지마를 외쳐서 안갔다.. ㅡ_ㅡ
안쪽도 이리도 멋질수가..ㅋ
어제처럼 여기서도 유명한 장소의 복제품을 발견했다..

왠 트레비 분수가 여기에..ㅋ
아무튼 아무것도 못하고.. 다시 미라지 호텔의 화산폭발쇼를 보러 이동..

허나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화산폭발쇼는 2008년 후반기에 재개장 한단다 ㅡ_ㅡ..
허탕치고 보려던 트레져 아일랜드쇼를 구경하러 갔는데..
덥고 배도 고파서 좀 럭셔리하게..
전망좋은 일식레스토랑 가서 4만원짜리 밥을 먹으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시작한다는 기분좋은 알림과 동시에 비가 내렸다 ㅡ_ㅡ!!!!!...
결국.. 공연은 취소되고..
식당에 투자한 4만원은 아깝고..
앞 건물들 사진이나 찍었다..
별 수 없이 쇼나 보러 다른 호텔로 이동했다..
(이런 불운이 어디 있나..)
액땜이라 생각해서 밑의 카지노에서 돈 넣고 열심히 당겨 봤지만..
10달러 잃었다 ㅡ_ㅡ.. 젠장.. 안해 ㅡ_ㅡ..
헌데 이게 왠말인가..
어제 본 쇼보다 퀄리티가 떨어지는게 아닌가 ㅡ_ㅡ.......................
완전 좌절이다..
라스베가스는 날 거부하는 중이다..
(여행에 투자한 100만원 내놔 ㅡ_ㅡ...!!)
p.s.
아래 사진은 그냥 심심해서..

피자한판 룸서비스로 시켜먹고 오후 3시부터 일과 시작..
일단 처음으로 간곳은.. MGM호텔..
금사자 한마리
사자가 이 호텔 상징이다..
호텔 이름만 보고 아는 사람도 있으려나??

이 장면의 그 MGM이 만든 호텔이다..
사자가 요란스런 호텔답게 안에 사자가 살고 있다..
요런 카지노를 지나면..
사자 서식지가 있다..
예낸 맨날 카지노 보고 산다..
예내도 스트레스 쌓일듯..
아무튼 다음 장소로 트레져 아일랜드 호텔에 해적선 쇼를 보러 이동했다..
요건 주차장에서 잘못 나와서 보게된 Wynn 호텔.. 목요일 밤엔 여기서 수중발레쇼(?)를 볼 예정..
(표값이 무려 16만원.. OTL.. 허나 내돈이 아니라 과감히 사버림.. ㅡ_ㅡ)
요건 바로 앞 호텔인 PALAZZO 호텔인데.. 묘하게 끊어 읽힌다.. (PAL - A - ZZO)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트레져 아일랜드 쇼가 시작하기 전에 사진 몇장 찍었다..
아마 이 배가 쓰이는듯..ㅋ
허나 이게 왠일.. 쇼가 5시 반인줄 알았는데.. 7시였다..
그래서 시저의 궁전에 놀러가서 명품점을 둘러보러 이동..
으리으리해 보이는가? 안의 가계도 알 수 없는 포스를 풍기며 들어오지마를 외쳐서 안갔다.. ㅡ_ㅡ
안쪽도 이리도 멋질수가..ㅋ
어제처럼 여기서도 유명한 장소의 복제품을 발견했다..
왠 트레비 분수가 여기에..ㅋ
아무튼 아무것도 못하고.. 다시 미라지 호텔의 화산폭발쇼를 보러 이동..
허나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화산폭발쇼는 2008년 후반기에 재개장 한단다 ㅡ_ㅡ..
허탕치고 보려던 트레져 아일랜드쇼를 구경하러 갔는데..
덥고 배도 고파서 좀 럭셔리하게..
전망좋은 일식레스토랑 가서 4만원짜리 밥을 먹으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시작한다는 기분좋은 알림과 동시에 비가 내렸다 ㅡ_ㅡ!!!!!...
결국.. 공연은 취소되고..
식당에 투자한 4만원은 아깝고..
앞 건물들 사진이나 찍었다..
별 수 없이 쇼나 보러 다른 호텔로 이동했다..
(이런 불운이 어디 있나..)
액땜이라 생각해서 밑의 카지노에서 돈 넣고 열심히 당겨 봤지만..
10달러 잃었다 ㅡ_ㅡ.. 젠장.. 안해 ㅡ_ㅡ..
헌데 이게 왠말인가..
어제 본 쇼보다 퀄리티가 떨어지는게 아닌가 ㅡ_ㅡ.......................
완전 좌절이다..
라스베가스는 날 거부하는 중이다..
(여행에 투자한 100만원 내놔 ㅡ_ㅡ...!!)
p.s.
아래 사진은 그냥 심심해서..
한송이 꽃같구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