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왔어요~
지하철을 타고 무작정 나가서는 Park st.에 내려서 이리저리 걸어다니다가..
공원을 발견했는데.. 이름이 아마 콜럼버스 공원이었을거에요..!
보스톤에 바다가 있었던가!? | 보이는 건물은 식당 | 바로 옆에 있던 건물 |
건물 뒤에 보이는 시계탑만 확대..

그냥 멋져 보이는 시계탑
공원을 한바퀴 비잉 돌아서 다른곳으로 이동..
공원 벋어나기전에 보이는 시계탑의 모습
무작정 아래로 주욱 내려갔다..
하긴.. 길을 잃어도.. 지하철만 찾으면 집에 갈 수 있자나..
건물이 대리석이군.. | 특이해 보이는 건물 발견!! |
어느덧.. South st.에 도착..
분명 South Station이라 되어 있는데.. 지하철 역은 아니었어..
계속 걸어가다가 차이나 타운을 발견!!
배도 고픈데.. 잘되었다 싶어서 차이나 타운을 마음껏 돌아다니다가..
어떤 약간 허름(!?)한 식당에서 돼지고기와 밥을 시켜서 먹었다..
오랜만에 제대로된 밥과.. 매콤한 간이 배인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이건 차이나타운 입구 | 바로 옆에있던 엄청 높은 건물 |
뭐.. 밥을 먹고나서 china st.역에서 Kendall/MIT역으로 이동했다..(MIT구경차..)
기대했던 대학건물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는데..
건물 내부는 전부 멋졌다..
결국 그다지 볼건 없어서 Charles/MGH역으로 이동..
작은 공원이었는데..
앞에 바다로 추정되는 곳도 있고.. 사진엔 안보이지만.. 요트타고 노는 사람도 있었다..
너무나 평화로워 보이는 풍경인데!?..
정거장에 열차가 대기중.. | 밑의 컨테이너(?)같은게 역이다.. |
집으로 가기 위해 다시 역안으로 들어갔다..
입구만 번지르르 하다(실속없어..)
역 바깥 동내..
너무 오랫동안 걸어다녔더니.. 다리에 쥐가 난다..
게다가.. 일부로 아래위로 맞추려고 검은옷에 구두를 신고 다녔더니..
발뒷굼치가 다 까졌다.. 구두도 다 젖었어..ㅡ_ㅜ
역안에서 심심해서.. | 역이 허름해.. |
오늘 여행(?)은 요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