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lley 내부 모습 | Trolley 타고 가다가 찍은 사진 |
Trolley 타고 가다가 심심해서 찍은 사진들..
내가 사는 동내의 교회 | 현재 살고 있는 집.. |
위에껀 어제 찍은사진이고..
이제부터는 오늘 사진..
아침마다 보는 거리.. | 건물들이 다 비슷비슷함 |
Trolley에서 내려서 EF까지 걸어가는 도중 찍은 사진
빨간집 예쁘내.. | 동내가 조용하다.. | 도로도 좁다.. |
여기는 EF바로 옆의 호수(!?)로 추정되는 곳인데..
이런 동내에서 살고싶다..!!
여기가 최종적으로 EF건물..
건물이.. 그냥 교회같은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