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적당한 짜증과 허탈의 조우..

Posted at 2009/04/22 22:22 // in Ordinary days // by drDorothy
상큼한 4월 예감..

월요일 - 시프
최근에 손코딩을 안하고.. 디버거 의존률이 100% 가 되더니.. 기초 디버깅 능력 상실..

화요일 - 인공지능 컴구
나에겐 단기 기억 뇌가 없음을 실감..
억지로 머리 굴려서 데이터 패스 다 외우고 멀티패스 FSM 외웠더니..
데이터패스는 그려주고.. 싱글의 Control 시그널이 나와주는 센스..

수요일 - 프언 (오늘....ㅜ_ㅜ)
나의 뇌엔 기억소가자 없음을 깨달았다.. 게다가 어제 잠도 못자서 만신창이..

목요일 - 알골
그나마 오픈북.. 외우는건 없을테니.. 그나마 희망의 빛 한줄기가.. ㅡ_ㅜ..
대신.. 망치면 난 세벽 3시경에 옥상 올라 갈꺼임..

금요일 - 컴네
알골의 상황에 따라 시험을 못칠 확률도 다분.. ㅡ_ㅡ..

다음주..

월요일 - 시프 프언
레포트 제출............................................!!

금요일까지.. 인공지능...........
15-Puzzle 과 3*3*3 Cube의 베스트 솔루션 찾는 프로그램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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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면 보통 성적이 잘나온다던데..........
난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ㅡ_ㅡ.........
다음주 부터 닥치고 도서관 직행예정..

그래도 복학생이자나.. ㅠ_ㅠ..
어느정도 리즈너블한 학점님이 나와줘야 체면이 있자나.. ㅠ_ㅠ..
신이시어... 날 버리지 마소서.. ㅠ_ㅠ..
제게 왜 기억력을 안주시었나이까.. ㅜ_ㅜ..
뭐라도 잘하는거좀 주시지.. ㅠ_ㅜ
2009/04/22 22:22 2009/04/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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