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여행 다녀옴

Posted at 2011/01/27 17:52 // in Memories // by dr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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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전 마지막(?) 여행
(나, 대기, 성욱, 빵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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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
(천안, 부산, 순천, 광주)
2011/01/27 17:52 2011/01/27 17:52

명환 in Sedona (08.11.08)

Posted at 2008/11/11 18:36 // in Memories // by drDorothy
주말맞이 세도나 여행을 다녀왔다!!..
사람 구성은 일본인:4 한국인:5 총 9명..
막판에 찢어지긴 했지만 일단 시작은 9명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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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주는 처음이라 시작은 즐기는 마음으로 가볍게~
허나.. 차차 불행의 전조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세도나 사진 [열기]


자고 일어난 다음은 크레이터 볼케이노(?) 암튼 뭐 그런 이름의 지역에 놀러갔다..
옷을 보면 날짜 구별이 되는게.. 붉은옷은 토요일.. 아이보리색은 일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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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대 [열기]


이렇게 돌아다니다가..
팀을 가르게 됬는데.. 일본인4(+한국인1) vs. 한국인4 로..
한쪽은 운석낙하지점..
나를 포함한 다른 팀은 그랜드케니언으로 이동했다..

그랜드케니언 [열기]


이번 여행서 얻은 교훈..
선인장 근처에 가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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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18:36 2008/11/11 18:36

명환 in U.S.A (08.09.18) - 미 서부 탐사

Posted at 2008/10/13 16:56 // in Memories // by drDorothy
한 3주 전에 미 서부를 차로 용감하게 다녀왔었다..
사진이 너무 많아서 올릴까 말까 하다가..
일단은 마구잡이로 올려놓기로 마음먹음.. ㅡ_ㅡ..

나와 함께 싸돌아 다닌 2인의 일본인과.. 이번 여행중 교통사고를 2번이나 당하신..
불쌍한 내 붉은색 랜트카를 먼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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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여행을 다닌 관계로.. 휴게소를 자주 들렀다..
(대략 6,500km를 차로 싸돌아 다니려면 필연이다..)

미국식 휴게소 [보기]


아무튼..
이번에 여행다니며.. 차안에서 마구잡이로 찍어본 사진으로 대략적인 미국 풍경을 보면..
남부이냐 북부이냐에 따라 지방색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

마구잡이 사진 [보기]


일단 처음으로 간곳은 샌프란시스코였다..

돌아다니는것도 중요한데..
먹고 사는것도 중요해서 일단 식당가서 뭐좀 먹었다..

사진이 좀 이상하게 찍혔는데.. 마치 내 앞의 그릇은 음식을 수북히 쌓아놓은거 같지만..
내가 시킨건 건강상 게살샐러드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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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보기]


뭐..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포틀랜드도 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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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나랑 꽃은 자알 어울리는거 같다는.. ㅡ_ㅡ..

장미정원 [열기]


산타바바라는 정말.. 실망이었고..
그래도 사람이 추근덕 거려도 꿈쩍도 않는 펠리컨에게 박수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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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닭둘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산타바바라 [열기]


우리 여행의 목표는 그냥 벤쿠버 다녀오면서..
여권에 확인도장이나 받아오자는 거였다..
그래서!!.. 벤쿠버도 갔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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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찍어서 좀 (많이..!!) 흔들렸다..

벤쿠버 [열기]


아무튼.. 그 근처의 시에틀도 다녀왔고..

시에틀 [열기]


이외에 사크라멘토, 이상한 숲 & 들판, 각종 농원, 기타등등의 잡다한 지역을 보았으나..
도저히 손가락 아파서 사진을 못올리겠다 ㅡ_ㅡ...
그러나.. 가장 기억에 남는 요세미티는 뺄수가 없어서.. 올렸다..

여긴 가기도 힘들었고..
가는 길도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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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산 중간에 길 뚫어둔 저곳이 무려 3000피트 지점이랜다 ㅡ_ㅡ..
그런데.. 가드레일도 없고.. 아무런 보호장비도 없다..
떨어지면 그냥 죽는거임.. ㅡ_ㅡ..

차아암 대책없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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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반쯤 입구? 그래도 멋지군..
허나 장관은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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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산이 좋아..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
여기서는 산속에 온 기념으로..
햄버거를 사먹었다 ㅡ_ㅡ.....
(참.. 지극히.. 미국 스럽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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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싸돌아 다니기 시작..
아래 사진의 계곡스런곳은.. 원래 폭포라던데 ㅡ_ㅡ..
당췌 물은 어디있는지 ㅡ_ㅡ..
뒤에 한국인이 있었는데..

관광객1 曰 : "관악산 사진 찍어서 보여줘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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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산속을 이리저리 싸돌아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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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랑 마운틴 라이언이 산다더니..
개뿔 ㅡ_ㅡ.. 보이는건 다람쥐뿐 ㅡ_ㅡ..
곰좀 보나 했더니.. 췌~

암튼 이렇게 대략적인 여행사진 끝..!

12월엔 동부 대 탐사를 계획중..
이번엔 좀더 체계적으로 가야지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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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재미있었소.. 코타 & 타카 씨..
(교통사고 요금정산이나 어서 끝냅시다 ㅡ_ㅡ..)
2008/10/13 16:56 2008/10/13 16:56

명환 in Los Angeles (08.08.24) - Magic Mountain

Posted at 2008/08/26 03:32 // in Memories // by drDorothy
요즘은 새로 장만한 나의 사랑스런 iPod Touch에 심취한 상태라 오랜만에 글을 쓴다..

...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준비해서 매직마운틴 출발..
160마일이나 떨어진 곳.. 2시간 걸려서 도착.. (경찰한테 안걸린게 다행.. 속도제한이 65마일 ㅡ_ㅡ..)
아무튼 아침 10시 개장인데 개장시간에 맞춰서 도착..

아무튼 즐겁게 이것저것 타다보니 사진 찍을 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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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더위 식히려고 탄 워터 젯(?) 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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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모두 일본인..
결국 구성은 한국인 1명 + 일본인 4명 (같은 반 2명 아야카 친구 2명)..
하루종일 일어 회화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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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은 올릴때 마다 살이 조금씩 더 늘어있다 ㅡ_ㅡ..
정말 안타까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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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지 말라는 방송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사진을 찍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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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몸이 다 물로 뒤덥혔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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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초딩용 롤러코스터로 추정되는 흔들거리기만 해서 팔만 아팠던 롤러코스터를 기다리며 사진이나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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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안에서 사진찍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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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안되는건 알지만 ㅡ_ㅡ..
롤러코스터가 너무 심심했다 ㅡ_ㅡ..
아무튼 다음으로 탄 롤러코스터는 이름이 ? 였는데.. 뭔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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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테마였다 ㅡ_ㅡ..
그리고 바로 옆엔 배트맨 롤러코스터와 고담시티 테마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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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롤러코스터.. 서서탄다 ㅡ_ㅡ..
기다리는 줄이 좀 있어서 사진이나 찍어댔는데.. 코타 미안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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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점심시간도 되고해서 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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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스킵된 사진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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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슈퍼맨이라는 롤러코스터..
정말 단순함..
순간적으로 엄청난 가속도로 냅다 달려서 위로 주우욱 올라가는게 끝임.. 대략 "ㄴ"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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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리저리 기다리며..
골리앗이라는 여기서 가장 높은곳에서 시작하는 롤러코스터를 기다리는중..
가장 재미있었던건 2번째로 탔던.. X2 라는건데..
거꾸로 90도로 떨어지고 롤러코스터 자체는 이동하면서 회전한다 ㅡ_ㅡ..
타고나니 엄청난 두통이 엄습.. 스릴은 있었는데 두통이 만만치 않음..
허나 재미는 가장 있었다.. (줄도 가장 길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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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튼 이렇게 싸돌아 다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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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찍고..
다시 싸돌아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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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흠뻑 뒤집어 써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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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샌디에고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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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경찰차 있길래 사진이나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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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리저리 자알 놀고..
밤 12시 10분에 집에 도착 ㅡ_ㅡ..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과도한 운전과 놀이기구 탑승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온 몸이 쑤신다..
2008/08/26 03:32 2008/08/26 03:32

명환 in San Diego (08.07.27)

Posted at 2008/08/12 14:46 // in Memories // by drDorothy
사진 정리하다보니.. 안올린 사진이 있길래 낼름 올려봤음..
샌디에고 동물원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

아무튼 동물원이 좀 컸던 관계로..
리프트 타고 젤 위쪽부터 차례로 내려오는 순서로 관람하기로 합의하고 리프트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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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심심해서 사진이나 찍었다..
뒷쪽의 마이클(스웨덴:미카엘)은 키가 좀 큰 관계로 알아서 숙여주는 센스가 돋보이는군..
저렇게 티나게 숙여줄 필요는 없는데 ㅡ_ㅡ.. (내가 키가 작아 보이자나 ㅡ_ㅡ..)
아무튼.. 리프트 타고 가면서도  심심했던 나머지 마구 찍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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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처음 내려서 본건 작은 노루였다..
옆의 일본애가 귀엽다고 하는데.. (카와이(?)가 귀엽다가 맞다면..)
개인적으론 어떤 맛일까가 궁금.. (요즘은 이상한걸 많이 먹다 보니.. 자연스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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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우욱 내려가다보니..
북극곰이 불쌍하게도.. 이 덥디더운 샌디에고에서 고생하는 장면이 보였다.. (이건 동물학대야..)


뭐.. 동물원 답게.. 오랑우탄 & 고릴라 시리즈도 있었고..


알 수 없지만.. 샌디에고 동물원의 순위권 동물이라는..
중국산 팬더도 있었다..


뭐.. 기타 잡다한 코알라를 시작으로 기린, 코끼리, 얼룩말, 원숭이 등이 있었고..


아무튼 사실상 동물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냥 이곳저곳 놀러다녀 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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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마다 동물을 돕다니..ㅉㅉ
북극곰씨의 코카콜라 광고만으론 살기 힘든가!?ㅋㅋ

뭐.. 아무튼.. 기념품 가계에서 장난도 좀 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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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촬도 좀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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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진도 좀 찍어보고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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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카.. 미얀 ㅡ_ㅡ;;..


이렇게 샌디에고 동물원 탐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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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14:46 2008/08/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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